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전시소개

출근길에 퇴근을 생각하고, 개강하면 방학만 기다리는 중!
누가 내 얘기하나요? 알고보니 백수가 적성이었던 평범한 우리들 이야기
집 – 회사 / 회사 – 집 / 집 – 학교 / 학교 – 집
하루하루 무료하게 살아가는 현대인을 위한 웃픈 우리들 이야기 ‘돈 많은 백수가 되고 싶다’ 展
일하고, 밥먹고, 공부하고.. 따분히 흘러가는 일상 속에서 [돈.백.전]으로 소소한 여유와 즐거움을 찾아보세요.

전시기간 2018.1.30.화 ~ 2018.2.25.일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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